머라이어 캐리, 570억 받을 가능성 높다 ‘혼전계약 작성 덕분’

김채현 기자
수정 2016-11-04 10:32
입력 2016-11-0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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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에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미국 팝가수 비욘세가 ’포메이션 월드 투어’ 공연을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5천만 달러(한화 약 569억 원)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미국 연예매체 데일리메일이 지난 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와 최근 결별한 제임스 패커는 머라이어 캐리에게 5천만 달러의 위자료를 지급해야 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이는 혼전 계약 때문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 제임스 패커는 3월 달에 결혼식을 올릴 수 있도록 혼전계약을 빨리 작성하라는 재촉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혼전계약서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만약 두 사람의 관계가 깨질 경우, 제임스 패커로부터 5천만 달러를 받을 권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계약서의 내용에도 결혼을 서두르고 싶었던 제임스 패커가 자신의 변호사들에게 ‘이대로 진행하라’는 재촉을 했다는 것.
이에 머라이어 캐리 측은 두 사람이 결혼식을 올리지는 않았어도 혼전계약은 유효하다며 위자료 5천만 달러를 요구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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