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드레스의 포인트는 ‘각선미’ 강경민 기자 수정 2016-11-03 10:39 입력 2016-11-03 10:39 가수 다니엘 브래드버리가 2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브리지스톤 아레나에서 열린 제50회 컨트리 음악 협회상(CMA) 시상식에 참석했다.AP 연합뉴스 가수 다니엘 브래드버리가 2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브리지스톤 아레나에서 열린 제50회 컨트리 음악 협회상(CMA) 시상식에 참석했다.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나도 교도소 강연할까”…박위 ‘천만원 강연료’ 저격 ‘넷째 임신’ 박주호♥안나 “임신 괜찮나” 걱정 쏟아지자 입 열었다 박정수, ‘수영과 결별’ 정경호 결혼 언급에 분노 “어딜 감히” “이세돌 9단 맞아?”…야구장 맥주보이 된 근황 ‘포착’ 누가 봐도 이지혜인데 “저 아닙니다”…자세히 보니 조악한 한국어 자막이 많이 본 뉴스 1 “고1인데 초경 안해”…병원 찾은 여고생, 몸속에 ‘고환 2개’ 있었다 2 일본에선 벌써 집단감염, ‘학급 폐쇄’까지…한국은 ‘이것’ 불티나게 팔린다 3 베트남 20대 女유학생, 부산 20대男 자택서 숨진 채…경산 살해범은 여장 CCTV 확인 4 “홍수 희생자 시신서 금 귀걸이 ‘쏙’ 빼냈다”…네팔 경찰, 분노의 추적 5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대만도 못 받는 패트리엇…천궁-II 쟁탈전 벌어지나 5분 이상 김정은, 핵 가졌는데 한국은? 국민 65% 핵무장 찬성, 이유는 [밀리터리+] 5분 이상 ‘푸틴 턱밑’에 韓 K2 86대…연내 116대까지 늘리는 이유 5분 이상 [포착] ‘푸틴 고향’서 아내와 차 타고 나서자 ‘쾅’…러 공군 중령 사망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