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슴 드러낸 드레스로 ‘시선 집중’

강경민 기자
수정 2016-11-03 10:38
입력 2016-11-03 10:38
배우 겸 가수 헤일리 오랜티아가 2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브리지스톤 아레나에서 열린 제50회 컨트리 음악 협회상(CMA) 시상식에 참석했다.
AP 연합뉴스
배우 겸 가수 헤일리 오랜티아가 2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브리지스톤 아레나에서 열린 제50회 컨트리 음악 협회상(CMA) 시상식에 참석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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