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은 넣어둬’… 숙녀로 변신한 레이디 가가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1-02 17:08
입력 2016-11-02 17:08
2일(현지시간) 새 앨범 ‘Joanne’ 홍보차 일본을 방문한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언론과의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2일(현지시간) 새 앨범 ‘Joanne’ 홍보차 일본을 방문한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언론과의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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