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박근혜 하야 현수막, “신고 들어와 경찰 다녀갔다” 결국 철거
이보희 기자
수정 2016-11-02 13:55
입력 2016-11-02 10:01
1일 오후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있는 건물 드림팩토리월드에는 ‘박근혜는 하야하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렸다. 드림팩토리는 이승환의 소속사로, 이승환이 이 건물의 소유주다. 해당 현수막은 이승환이 사비를 들여 직접 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주진우 시사IN 기자는 “드림팩토리 건물주 정의가수 이승환의 위엄”이라는 글과 함께 현수막이 걸린 건물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승환은 1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박근혜 하야 현수막을 철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승환은 “항의 신고가 들어와서 경찰이 다녀가기도 했고, 본인 건물에 거치하는 것이라도 불법일 수 있다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지금은 철거한 상황”이라며 “30제곱미터 이하의 경우 신고만으로 가능하다는 의견도 있다. 내일 구청에 문의 후 재거치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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