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고소영, 여전히 황홀한 여신 자태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0-30 19:40 입력 2016-10-30 19:39 배우 고소영이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LACMA 아트+필름 갈라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EPA 연합뉴스 배우 고소영이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LACMA 아트+필름 갈라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연매출 30억’ 양준혁 근황 “남의 매장서 설거지” 포착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나도 좋았지만 10억 줘” 한지상,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누명’ 5년째 호소 중인 상 “같이 있으면 ‘세포’가 빨리 늙어”…주변에 ‘이런 사람’ 당장 거리 두세요 많이 본 뉴스 1 “우리 미사일 부족해, 도와줘” 심각한 이스라엘 상태…미국 반응은? 2 ‘왕사남’ 보고 “진짜 죽을 줄 몰랐어” 정적…단종 책 불티 3 日도 망했다 열도 ‘대충격’…오타니 홈런 치고도 탈락, WBC 아시아 야구 전멸 4 “매일 ○○에 술 한잔”…102세 할머니의 ‘반전’ 장수 비결 5 치매 손님 콜택시 탈 때마다 집 따라들어가 강제추행…콜택시기사 구속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한국, 호르무즈에 군함 보낼 예정” 일방 선포…미군 피해 줄이려는 속셈? [핫이슈] 5분 이상 “살아있긴 한가?”…트럼프 대통령, 이란 모즈타바에 “항복하라” 독설 [핫이슈] 3분 분량 [포착] “큰 가슴 때문에”…‘R컵 브래지어’ 쓰는 20대 여성 사연 4분 분량 ‘대당 1200억’ 美 공중급유기 또 화르르…“이란 미사일에 7대 박살”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