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더 크지?’…커다란 호박을 가슴에 대어보는 모델 브리 테레시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0-28 16:19
입력 2016-10-28 16:19
모델 브리 테레시(Bri Teresi)가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펌킨 패치에서 커다란 호박을 들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모델 브리 테레시(Bri Teresi)가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펌킨 패치에서 커다란 호박을 들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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