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빠져나올 수 없는’ 시스루롱드레스 치맛자락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0-28 14:56 입력 2016-10-28 14:56 모델이 27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 위크 중 ‘사무엘 시르넌스크키(Samuel Cirnansck) 콜렉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모델이 27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 위크 중 ‘사무엘 시르넌스크키(Samuel Cirnansck) 콜렉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김성령 “둘째 아들 데뷔할 뻔”…훈훈한 외모 공개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친구 살해하고 ‘피범벅’ 나체 활보…24세 정재환 신상공개 2 대나무밭서 온몸 화상 남성 숨진 채 발견… 쓰레기 소각 중 불나자 혼자 끄려다 참변 3 창원서 여성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4 동거하던 여자친구 둔기로 때려 살해한 20대 남성…검찰, 구속기소 5 횡단보도 건너던 중학생, 관광버스에 치여 숨져… 60대 버스기사 신호위반 사고낸 듯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中과 싸울 때 필수” 美무인전투기, 첫 미사일 발사 공개 5분 이상 “여군도 남성호르몬 검사 의무”…호르몬이 전투력 좌우한다는 美 국방부, 효과는? 5분 이상 “270억짜리 푸틴 헬기, 또 당했다”…비대칭 전력이 바꾼 전황, EU도 결국 인정 [밀리터리+] 5분 이상 “전쟁 중에 장수 바꿨다”…‘코인 군자금’ 조달한 우크라 국방장관 경질, 이유는?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