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입으나 마나’ 다보이는 올 시스루 드레스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0-28 14:35 입력 2016-10-28 14:35 모델이 27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 위크 중 ‘헬로 로차(Helo Rocha) 콜렉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모델이 27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 위크 중 ‘헬로 로차(Helo Rocha) 콜렉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오빠 냄새 거기까지?” 충격 행실… “남편 역할은 기쁨조” 직격 톱배우♥방송인, 1년 넘게 동거…“사실상 결혼한 상태” 가수 테이 “전신 3도 화상 입어 실신…휠체어 신세 졌다” 장윤정 “고현정과 기싸움 있었다” 털어놓은 전말 ‘충격’ 다이나믹듀오 개코, 뜻밖의 결별 발표…“서로의 삶 존중” 아내와 이혼 많이 본 뉴스 1 교회 유부남 교사, 15살 어린 미성년자에 수십차례 성행위… 징역 5년 구형 2 “이건 유물이야”… 주문한지 16년 만에 도착한 배송 3 소속 배우 성폭행한 30대 연예기획사 대표… “거침없는 거짓말에 넘어갔다” 4 강도에 ‘살인미수’ 역고소 당한 나나… 경찰, ‘무혐의’ 불송치 결정 5 “여성 사체 옆 찢겨나간 거래 장부”…이태원 옷가게 살인범을 가리킨 것은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옷 입혀라” 민원까지…양귀비 조각상에 무슨 일이 4분 분량 “5분 더 자고 2분 더 걷는다”…수명을 바꾼 ‘작은 습관의 조합’ 4분 분량 실수로 입 반대로 꿰맨 ‘우는 말’인형…뜻밖의 ‘힐링 상품’ 인기 폭발 [여기는 중국] 3분 분량 ‘외도 남편’ 고발했다가 역풍…中 법원, 아내에게 “15일 공개 사과” 명령 [여기는 중국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