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란제리 비키니 스타일’이 일상복으로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0-28 14:19 입력 2016-10-28 14:19 모델이 27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 위크 중 ‘사무엘 시르넌스크키(Samuel Cirnansck) 콜렉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모델이 27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 위크 중 ‘사무엘 시르넌스크키(Samuel Cirnansck) 콜렉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양홍원 불륜 폭로자 “미안해 정말”…돌연 사과한 이유는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왜 자꾸 벗는 거야” 알몸 광고 찍더니…이번엔 ‘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논란 [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2 “결혼 한 달 만에 비극” 식물인간 된 며느리…17년간 돌본 시어머니 한마디 3 “왜 자꾸 벗는 거야” 알몸 광고 찍더니…이번엔 ‘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논란 4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5 “손님이 알아챘다” 여장하고 여탕 들어간 30대男…경찰에 한 말 ‘경악’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휴전은 시간 낭비”…전쟁 책임 이란에 돌렸다 4분 분량 일본과 우호 상징인데…러 미사일, 키이우 명소 교토 공원·대학에 ‘쾅’ 4분 분량 11월 3일 이후 벌어질 일…“트럼프 명령만 남은 美, 재무장하는 헤즈볼라” 5분 이상 웃으며 말 걸었더니 성적 관심으로?…英직장인 연구가 짚은 ‘지배욕’ [라이프+]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