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겉옷을 펄럭이면 ‘란제리 수영복’이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0-28 14:07 입력 2016-10-28 14:07 모델이 27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 위크 중 ‘사무엘 시르넌스크키(Samuel Cirnansck) 콜렉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모델이 27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 위크 중 ‘사무엘 시르넌스크키(Samuel Cirnansck) 콜렉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김현중, 10년 만에 입 열었다…“주먹 쥐고 파이팅도 못 해” ‘왕사남’ 크레딧에 ‘이선균’ 이름이… “특별히 감사” 장항준과 ‘절친’ 인연 재조명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많이 본 뉴스 1 4명 사상…‘은마아파트 화재’ 최초 신고자는 숨진 여학생 2 ‘왕사남’ 크레딧에 ‘이선균’ 이름이… “특별히 감사” 장항준과 ‘절친’ 인연 재조명 3 이준석 “부정선거 팩트 없어”…전한길 “李 대통령도 와야” 4 “돈다발 실은 비행기 추락…최소 20명 사망” 아수라장 된 볼리비아 사고 현장 5 유명 예능 PD, 후배 강제추행 의혹…결국 불구속 기소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中 ‘항모 킬러’ 미사일 탓 격침 위험…美 6세대 F/A-XX 개발 불붙었다 [밀리터리+] 5분 이상 트럼프·김정은 또 만나나…‘한국 패싱’ 우려 커진 이유 [핫이슈] 5분 이상 학생들에 “뜻 높이라더니”…15세 소녀 호텔서 돈 주고 만난 日 교수 4분 분량 불매에도 ‘정가 고집’ 아크테릭스 매출 급등…영포티가 팔아줬나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