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해체..김재경 지숙 노을, DSP 계약 종료 ‘7년차의 저주’
이보희 기자
수정 2016-10-28 10:17
입력 2016-10-28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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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열린 네번째 미니앨범 ’프리즘’(PRIS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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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열린 네번째 미니앨범 ’프리즘’(PRIS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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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의 김재경이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열린 네번째 미니앨범 ’프리즘’(PRIS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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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의 조현영이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열린 네번째 미니앨범 ’프리즘’(PRIS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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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의 김지숙이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열린 네번째 미니앨범 ’프리즘’(PRIS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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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의 고우리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열린 네번째 미니앨범 ’프리즘’(PRIS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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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의 노을이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열린 네번째 미니앨범 ’프리즘’(PRIS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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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의 오승아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열린 네번째 미니앨범 ’프리즘’(PRIS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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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의 정윤혜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열린 네번째 미니앨범 ’프리즘’(PRIS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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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의 김재경이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열린 네번째 미니앨범 ’프리즘’(PRIS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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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의 조현영이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열린 네번째 미니앨범 ’프리즘’(PRIS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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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의 김지숙이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열린 네번째 미니앨범 ’프리즘’(PRIS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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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의 노을이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열린 네번째 미니앨범 ’프리즘’(PRIS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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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의 오승아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열린 네번째 미니앨범 ’프리즘’(PRIS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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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의 정윤혜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열린 네번째 미니앨범 ’프리즘’(PRIS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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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열린 네번째 미니앨범 ’프리즘’(PRIS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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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열린 네번째 미니앨범 ’프리즘’(PRIS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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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열린 네번째 미니앨범 ’프리즘’(PRIS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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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의 조현영이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열린 네번째 미니앨범 ’프리즘’(PRIS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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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열린 네번째 미니앨범 ’프리즘’(PRIS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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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열린 네번째 미니앨범 ’프리즘’(PRIS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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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열린 네번째 미니앨범 ’프리즘’(PRIS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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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인보우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열린 네번째 미니앨범 ’프리즘’(PRIS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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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레인보우가 사실상 해체한다.
28일 한 매체는 레인보우 멤버 김재경, 김지숙, 노을 등이 DSP미디어와 오는 11월 13일 전속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팀을 떠난다고 전했다. 이로써 레인보우는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
보도에 따르면 레인보우 김재경, 김지숙, 노을은 최근 재계약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회사에 전달했다. 현재 드라마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고우리 역시 재계약을 하지 않는 쪽으로 마음을 굳힌 것으로 전해졌다.
레인보우는 지난 2009년 11월 첫 미니앨범 ‘가쉽 걸’(Gossip Girl)로 데뷔했다. 당시 DSP미디어에서 카라의 뒤를 잇는 걸그룹으로 주목 받았으며 이후 히트곡 ‘에이’(A), ‘마하’(MACH) 등으로 인기를 끌었다. 멤버들이 연기와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개인 활동도 부지런히 펼쳤다. 그러나 레인보우도 데뷔 7년차 징크스를 넘지 못하고 해체 위기를 맞았다.
앞서 카라, 포미닛, 미쓰에이, 2NE1, 시크릿, 엠블랙, 비스트, 애프터스쿨, 동방신기 등 여러 아이돌 그룹이 7년차 징크스로 인해 해체 또는 멤버 변화를 단행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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