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본색’ 이창훈, 아내에 “새 장가 가면 된다” 독설 작렬
임효진 기자
수정 2016-10-27 14:52
입력 2016-10-27 14:49
지난 26일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이창훈이 부엌 조명을 교체하는 과정에서 아내와 대화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조명 교체 과정에서 제거돼야 하는 일부 장치가 떨어지지 않았다. 이창훈은 “나중에 떨어지면 큰일나니까”라며 억지로라도 장치를 제거하려 했다. 그런 이창훈을 보고 아내는 “내가 당신 대신 다칠게. 내가 항상 여기 있으니까”라며 달달한 멘트를 했다.
이에 이창훈은 “나야 뭐 새 장가 가면 되지만 효주(딸)는 엄마가 바뀌면 안 되니까”라며 아내가 다치지 않았으면 하는 의미를 담아 말했다. 하지만 발언 자체에 기분이 상한 아내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됐거든 뱃살이나 빼고 얘기해”라며 화제를 돌렸다.
한편, 종합편성채널 채널A ‘아빠본색’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관련기사
-
법적공방 끝낸 김정민, 근황 포착..비키니 입고 CG급 몸매 과시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2500만원 들여 성형한 김성은 “뼈를 깎는 고통”
-
한혜진♥기성용 딸 최초 공개 ‘아빠 유전자만 쏙’
-
유재석♥나경은 둘째 임신, 아들 지호 모습 공개
-
김호진♥김지호 부부, 중학생 딸 ‘급이 다른 미모’
-
전지현, 둘째 임신 중 남편과 홍콩 포착 ‘청순 민낯’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송중기♥송혜교, 부산 데이트 포착...‘양곱창 먹고, 남포동 구경’
-
이하늬, 수영복 화보 무보정컷 방출 “우월 몸매”
-
‘효리네민박2’ 박보검, 최근 포착된 ‘어깨 깡패’ 모습...“김종국 같은 헬스장 맞네”
-
설리, 옆구리 뻥 뚫린 패션 ‘뽀얀 속살을 과감하게..’
-
지드래곤-이주연 열애설, 연결 고리는 ‘그림’ 이였나
-
한혜진, 차우찬 결별 보도 하루 전 올린 사진
-
이민정, 근황 포착 ‘반쪽이 된 얼굴’ 무슨 일이?
-
신성일 팔짱 낀 젊은 여성의 정체는? ‘궁금증 폭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