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유혹’ 치파오와 ‘순백’의 웨딩드레스의 대결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0-27 14:06
입력 2016-10-27 14:06
모델들이 26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차이나 패션 위크 중 ‘파모리(Famory)’의 웨딩 드레스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모델들이 26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차이나 패션 위크 중 ‘파모리(Famory)’의 웨딩 드레스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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