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란제리비키니’에 토시 날개 달고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0-27 11:31 입력 2016-10-27 11:31 모델이 2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 위크 중 ‘아미르 슬라마(Amir Slama) 콜렉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모델이 2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 위크 중 ‘아미르 슬라마(Amir Slama) 콜렉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돈 다 날렸다” 부모와 연 끊은 유명 연예인… 안타까운 가정사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앞두고…“까마귀 몰려와 집 초토화” 여에스더 “가족들에게 미안하지만…자발적 안락사 고민” ‘55세’ 김혜수와 결혼한 11세 연하남 “불륜 저지르고 있다” “돈 없인 못하는 사람들 있어”…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재확인 많이 본 뉴스 1 ‘꼭 잡은 손’ 이부진, 아들 임동현군 서울대 입학식 축하… 홍라희 관장 동행 2 ‘출연료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징역 3년 6개월 확정 3 “젊은 여성이 복도 사각지대에 대변”…CCTV 공개에 ‘갑론을박’ 4 “모텔살인 20대女 얼굴 봤냐” 이미 ‘싹 다’ 유출됐는데…뒤늦게 ‘잠금’ 처리 5 김정은 “한국, 동족 범주서 영원히 배제…北 건드리면 완전붕괴”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NYT도 주목한 ‘두쫀쿠 열풍’…불과 한 달 만에 식었다 5분 이상 버킹엄궁 침실서 ‘알몸 마사지’…비용은 왕실 계좌였다 5분 이상 푸틴, 울고 있나…“‘1조 5000억원’ 러軍 무기 박살, 최악의 손실” 5분 이상 [영상] 푸틴, 울고 있나…“‘1조 5000억원’ 러軍 무기 박살, 최악의 손실” [밀리터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