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성인용 파격 패션’…노출반전은 벨트로 마무리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0-27 11:23 입력 2016-10-27 11:23 모델이 2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 위크 중 ‘아미르 슬라마(Amir Slama) 콜렉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모델이 2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 위크 중 ‘아미르 슬라마(Amir Slama) 콜렉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공개열애 4년 만에…아이유·이종석, 현재 사이 드러났다 지드래곤, 제니 영상 ‘좋아요’ 눌렀다 황급히 삭제…왜? “집값 10배·주식 3배” 조현아, 재테크 고수 된 비결 송혜교, 훈남과 팔짱 낀 사진…반가운 소식 전했다 전원주, 심상치 않은 기류…‘♥19살 연하남’과 대놓고 스킨쉽 많이 본 뉴스 1 “남편 차에서 내 친구 낙태 서류가”…충격에 머리 하얗게 변한 女 무슨 사연? 2 ○○ 안에 죽은 쥐? 발칵…“이제 알고는 못 마셔” 폭로 3 ‘갈대숲 백골’ 맨발로 버려진 그녀…깎인 광대뼈가 그 한을 풀어주다 4 “영안실 시신 넘쳐나” 2000명 사망 가능성… 이란 유혈사태 격화 5 강풍에 떨어진 간판 깔려 20대 사망… 경찰, 현장 조사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유럽이 ‘벌벌’…우크라에 떨어진 ‘환한 빛’의 정체 [영상] 4분 분량 “사람 아니다. 도망갔어야”…‘안세영 공포’에 벌벌 떠는 중국 [월드피플+] 4분 분량 이란 시위, 단순 정권 비판 넘었다…美 포천이 본 ‘체제 위기’ [핫이슈] 5분 이상 체감 영하 13도에도 ‘얼죽아’라면?…‘이 질환’ 주의해야 [건강을 부탁해]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