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무늬 아니면 노출사고 ‘전신 올인원 시스루’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0-27 10:46 입력 2016-10-27 10:46 모델이 2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 위크 중 ‘아미르 슬라마(Amir Slama) 콜렉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모델이 26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 위크 중 ‘아미르 슬라마(Amir Slama) 콜렉션’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침대 위 아내에 “스킨십 하고파 컨트롤 안돼”… 전태풍, 돌연 이혼 발언 ‘손태영♥’ 권상우, “150억 날리고 결혼 강행” 충격 고백 ‘은퇴’ 언급하던 보아…데뷔 25년 만에 ‘믿기 힘든 소식’ 전해 공개열애 4년 만에…아이유·이종석, 현재 사이 드러났다 송혜교, 훈남과 팔짱 낀 사진…반가운 소식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여성들 모텔로 불러 ‘질 축소’ 불법시술… 중국인 일당 덜미 2 팬티만 입고 지하철 탄 사람들…런던서 벌어진 진풍경 3 “두 가정 파탄”… ‘피자가게 칼부림’ 3명 살해 김동원 사형 구형 4 “이혼 예정” 유부녀 믿고 연애한 30대 축가 가수…상간남 소송 위기, 어쩌나 5 다니엘, 뉴진스 퇴출되더니… 첫 심경 오늘 SNS 라방서 밝힌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20세女, 키스 후 생명 위험…이것 때문에 쇼크 직전까지 4분 분량 갈길 바쁜 젤렌스키의 오지랖?…이란 정권 교체 주장한 이유 [핫이슈] 3분 분량 역대 가장 비싼 전투기 10선, 이렇게 비싸진 이유는 [밀리터리+] 5분 이상 한 해 9300명 목숨 잃는 에콰도르…해변에서 ‘머리 5개’ 발견 [여기는 남미]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