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타이트한 원피스에 드러난 ‘볼륨’ 몸매 ‘진정한 베이글녀’

임효진 기자
수정 2016-10-25 22:55
입력 2016-10-25 22:55
설리
사진=인스타그램
설리
설리 노브라 논란
노메이크업, 노브라 상태의 사진을 올리는 설리. 호불호를 떠나 언제나 ‘관심받는’ 연예인인건 분명해보인다.
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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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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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웨이보
디스코 최자 설리
사진=인스타그램
설리 웨이보 캡처.
설리 웨이보 캡처.
설리 웨이보 캡처.
설리 웨이보 캡처.
설리 웨이보 캡처.


배우 설리의 근황이 화제다.

25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착한 내 11년 지기 친구…^^”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 속 설리는 민소매 줄무늬 원피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몸에 딱 붙는 의상은 설리의 몸매를 한껏 드러나게 했다.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볼륨감 있는 몸매는 설리의 섹시한 매력을 강조했다. 이는 그의 11년 지기 친구가 찍어 준 동영상인 것으로 보인다. 거리낌 없이 서로에게 애교를 부리는 모습에서 끈끈한 우정도 볼 수 있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진리 친구는 좋겠다”, “오늘도 예쁘네”, “영상 또 올려주세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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