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런닝맨’ 하차, 다음주 마지막 녹화 “음악에 대한 의지 확고해”
이보희 기자
수정 2016-10-25 16:04
입력 2016-10-25 16:01
25일 스포츠조선은 다수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려 개리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제작진에 하차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개리는 “음악 활동에 전념하고 싶고, 좀 더 심도있게 공부하고 싶다”고 하차 이유를 전했다. 개리는 음악 활동에 대한 의지가 뚜렷했고 자신의 ‘안방’과 같았던 예능 프로그램에 누를 끼치고 싶어하지 않아했다.
‘런닝맨’ 제작진은 개리의 하차를 만류하기도 했지만 본업인 음악인으로의 길을 응원해주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새 멤버 영입 등의 계획은 없는 상황이다. 개리는 다음주 월요일인 31일을 마지막 촬영으로 확정한 상태다.
‘런닝맨’은 개리를 포함해 유재석·지석진·김종국·하하·송지효·이광수까지, 멤버 하차나 교체없이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며 방송을 이어왔다. 개리는 지난 2010년 7월 첫 방송을 시작한 ‘런닝맨’의 원년멤버로서 현재까지 활약해 왔다. ‘런닝맨’ 이후로는 음악 활동에 매진하며 공연과 앨범을 준비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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