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끈하게 가슴을 한껏 풀어헤치고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0-24 10:17
입력 2016-10-24 10:12
23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 위크’에서 모델이 디자이너 아니말레(Animale)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
23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상파울루 패션 위크’에서 모델이 디자이너 아니말레(Animale)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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