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남자가 1호선에서 소변 보고 있어요”

김채현 기자
수정 2016-10-23 13:05
입력 2016-10-23 13:05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지하철 좌석에 대고 소변을 보는 남성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 게시물을 올린 A씨는 “자고 있는데 누군가 나를 깨워서 봤더니 옆에 어떤 남자가 소변을 보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A씨에 따르면 사건이 일어난 열차는 1호선 소요산행이었으며, 9-3칸 좌석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을 목격한 사람은 열차 통합 콜센터에 사진을 보내 신고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하철 내 노상방뇨 행위는 공공기물 파손죄에 해당돼 경범죄로 처벌 받을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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