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캐리 언더우드, 매끈한 뒤태에 시선 고정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0-20 14:40 입력 2016-10-20 14:40 가수 캐리 언더우드가 19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스케르메르혼 심포니 센터에서 열린 ‘2016 CMT 올해의 아티스트’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 가수 캐리 언더우드가 19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스케르메르혼 심포니 센터에서 열린 ‘2016 CMT 올해의 아티스트’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변요한♥티파니 영, 법적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마쳐 “결혼식은 간소하게” ‘왕사남’ 650만 돌파…장항준 “천만 되면 개명·성형” 공약 재소환 ‘조인성과 한솥밥’ 임주환…쿠팡 물류센터 근무 사실이었다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유키스 동호, 이혼 8년만에 전처와 SNS 설전…“고소” vs “폭로” 많이 본 뉴스 1 “파혼했다는 직장 누나랑 사귀었다가 상간남 소송 위기”…충격 사연 2 ‘왕사남’ 650만 돌파…장항준 “천만 되면 개명·성형” 공약 재소환 3 변요한♥티파니 영, 법적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마쳐 “결혼식은 간소하게” 4 유키스 동호, 이혼 8년만에 전처와 SNS 설전…“고소” vs “폭로” 5 “자폐 동생 발작에 비행기 지연”…누구도 쓴소리 없었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中 ‘항모 킬러’ 미사일 탓 격침 위험…美 6세대 F/A-XX 개발 불붙었다 [밀리터리+] 5분 이상 트럼프·김정은 또 만나나…‘한국 패싱’ 우려 커진 이유 [핫이슈] 5분 이상 학생들에 “뜻 높이라더니”…15세 소녀 호텔서 돈 주고 만난 日 교수 4분 분량 불매에도 ‘정가 고집’ 아크테릭스 매출 급등…영포티가 팔아줬나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