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김흥국 효과, 시청률 잡은 “흥궈신” 종편 전체 1위
이보희 기자
수정 2016-10-18 11:34
입력 2016-10-18 11:33
TNMS가 전국 3,200가구를 대상으로 시청률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부탁해’ 101회 시청률이 3.839%(이하 유료매체가입가구 기준)로 지난 100회 시청률(3.749%)보다 0.090%p 상승하며 지난주에 이어 종편채널 전체 프로그램 시청률 1위 자리를 차지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는 지난 100회 특집 시너지를 받아 시청률이 또 한차례 상승하며 승승장구 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지난 9월12일부터 10월3일까지 약 한달 동안 ‘JTBC 뉴스룸’에 종편채널 전체 프로그램 시청률 1위 자리를 빼앗겼다가 지난 10월10일 ‘냉장고를 부탁해’ 100회가 종편채널 전체 프로그램 시청률 1위 자리에 다시 오르며 2주 연속 종편채널 전체 프로그램 시청률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101회는 100회에 출연했던 김흥국과 성규가 이어서 출연하며, ‘예능치트키’로 불리는 김흥국의 냉장고 재료로 셰프들간의 경쟁이 펼쳐졌다. 특히, 셰프들이 만든 음식을 맛보고 “너나 먹어라” “왜 만들었니”라며 거침없이 독설을 날리는 김흥국의 멘트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며 시청률 상승을 보였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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