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남편’ 이영돈, 노력형 금수저? ‘철강집안+포르셰 파나메라 차주+골퍼’

김채현 기자
수정 2016-10-18 10:28
입력 2016-10-1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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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남편이 화제다.
지난 2월 결혼 뒤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황정음 최근 모습에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황정음의 남편 이영돈 골퍼는 1982년생의 젊은 사업가다. 황정음의 남편 이영돈은 180에 가까운 키와 훤칠한 외모를 갖췄다고.
황정음의 남편 이영돈은 특히 대형 철강사의 아들로 알려져 있다. 황정음의 남편 이영돈은 본인의 사업체도 꾸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2억여원의 포르셰 차주로도 알려졌다. 또 황정음의 남편 이영돈은 프로 골프 선수로 활약하기도 했다.
한편 황정음은 최근 ‘운빨로맨스’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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