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 옷에 프린트 무늬로 아슬아슬하게’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0-16 14:04
입력 2016-10-16 14:04
모델이 15(현지시간) 포르투갈 포르토에서 열린 포르투갈 패션쇼에서 포르투갈 디자이너 엘사 바레토의 2017 봄-여름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모델이 15(현지시간) 포르투갈 포르토에서 열린 포르투갈 패션쇼에서 포르투갈 디자이너 엘사 바레토의 2017 봄-여름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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