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이해리. “강민경과 너무 자주 봐..앨범 안 낸 줄 몰랐다”

김채현 기자
수정 2016-10-12 22:44
입력 2016-10-12 22:44
이해리는 12일 오후 10시, 새 미니앨범 ‘50 X HALF(하프 바이 하프)’ 공개를 앞두고 진행한 네이버 V앱 ‘다비치의 반반한 쇼’ 방송에서 “저희 되게 오랜 만이다”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강민경과) 너무 자주 보니까 그런 개념이 없어졌다. 그런데 되게 오래 됐더라”고 컴백하는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이어 강민경은 새 앨범을 소개하며 “떨린다. 좋아해주셔야 할 텐데”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고, 미니앨범 타이틀에 대해 “반, 반이 합쳐져서 하나가 된다는 뜻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해리는 새 앨범 수록곡 중 ‘내 옆에 그대인 걸’, ‘받는 사랑이 주는 사랑에게’ 더블 타이틀로 정한 것과 관련하여 “저희가 팬 분들 투표로 정하지 않았나. 아주 근소한 차이여서 저희가 욕심을 냈다. 많은 분들이 두 곡 다 많은 표를 주셔서 더블 타이틀로 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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