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백의 아름다움’… 가을의 신부를 위한 웨딩드레스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0-12 14:33
입력 2016-10-12 14:33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브라이덜 패션 위크(bridal fashion week)’중 모델들이 디자이너 마르케사(Marchesa)의 웨딩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브라이덜 패션 위크(bridal fashion week)’중 모델들이 디자이너 마르케사(Marchesa)의 웨딩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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