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병 몸매’ 돋보이는 우아한 웨딩드레스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0-12 17:18
입력 2016-10-12 14:26
AP 연합뉴스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브라이덜 패션 위크(bridal fashion week)’중 모델이 디자이너 베즐리 미슈카(Badgley Mischka)의 웨딩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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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브라이덜 패션 위크(bridal fashion week)’중 모델이 디자이너 욜란크리스(YolanCris)의 웨딩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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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브라이덜 패션 위크(bridal fashion week)’중 모델이 디자이너 베즐리 미슈카(Badgley Mischka)의 웨딩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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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브라이덜 패션 위크(bridal fashion week)’중 모델들이 디자이너 마르케사(Marchesa)의 웨딩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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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브라이덜 패션 위크(bridal fashion week)’중 모델이 디자이너 모니크 륄리에(Monique Lhuillier)의 웨딩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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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브라이덜 패션 위크(bridal fashion week)’중 모델이 디자이너 욜란크리스(YolanCris)의 웨딩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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