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세 단어, 강성훈 아이돌 느낌 “비 오는 날 세 단어 픽스지요”

김채현 기자
수정 2016-10-11 22:29
입력 2016-10-11 22:28
강성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듣자 들어 ㅋㅋ #세단어 조오타 조아 비 오는 날 세 단어 픽스지요 ㅎㅎ”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차 안에서 ‘세 단어’를 열창하고 있다. 특히 강성훈의 아이돌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젝스키스가 16년 만에 발표한 ‘세 단어’는 이별 후 어렵게 다시 만난 연인들의 마음을 담은 사랑 노래다. 다시 뭉친 젝스키스를 위해 에픽하이 타블로가 직접 작사·작곡했으며, YG 프로듀싱팀 퓨처바운스가 작곡 및 편곡에 동참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