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립스틱 짙게 바른 멕시칸 란제리룩’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0-11 14:51
입력 2016-10-11 14:51
모델이 10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멕시코시티 패션위크’ 중 멕시코 디자이너 마리카 베라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모델이 10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멕시코시티 패션위크’ 중 멕시코 디자이너 마리카 베라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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