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앵커 ‘JTBC 뉴스룸’ 자리 비워…13일까지 휴가

장은석 기자
수정 2016-10-10 22:05
입력 2016-10-10 22:05
손석희 앵커. 출처=JTBC 화면 캡처
손석희 앵커가 10일 ‘JTBC 뉴스룸’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아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다.

이날 방송에는 손석희와 안나경 앵커가 자리를 비웠다.

방송에 따르면 손석희 앵커는 이날부터 13일까지 휴가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안나경 앵커도 휴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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