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와 이혼’ 브래드 피트, 아동학대 혐의 벗어...FBI 수사 종료
임효진 기자
수정 2016-10-10 15:10
입력 2016-10-1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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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PBBNews=News1
사진=TOPIC / SPLASH NEWS
사진=영화 ‘얼라이드’ 티저 영상 캡처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배우 브래드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부부가 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열린 ‘제 8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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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부부가 이혼 소송 중인 가운데 브래드 피트가 아동 학대 혐의에서 벗어났다.
9일(한국시긴) 미국 연예 매체 ‘TMZ’ 등 다수 외신은 FBI가 아동 학대 혐의를 받고 있는 브래드 피트를 기소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그는 개인 비행장에서 장남 매덕스를 학대한 혐의를 받은 바 있다. 음주 상태에서 학대가 이뤄졌으며, 안젤리나 졸리 또한 목격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당시 피트는 학대 사실을 강력히 부인했으며, 측근 또한 “피트가 술, 담배를 하긴 한다. 하지만 충분히 조절이 가능한 정도”라고 언급했다.
경찰과 아동보호국이 사건을 면밀히 관찰한 결과, 브래드 피트의 학대 사실이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FBI 역시 조사를 진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달 21일 안젤리나 졸리는 법원에 브래드 피트와의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 이혼 사유로는 브래드 피트의 외도, 마약 등도 거론된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DB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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