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드레스 끈으로 가리기만해도 될까?’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0-09 20:39 입력 2016-10-09 20:39 이디나 멘젤이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벌리힐스 비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the 2016 Carousel Of Hope Ball’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이디나 멘젤이 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벌리힐스 비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the 2016 Carousel Of Hope Ball’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알몸 상태에서” 결국 응급실행…화사 ‘충격 근황’ 전해졌다 홍진경, 이혼 후 근황 “男후배와 2차 가서 술 마시다가…” 애정 과시 “미국 국적 선택한 아들들에 욕설” 추신수, 47명 고소했다 ‘39세’ 문채원 “다가오는 6월, 결혼합니다” 발표…신랑은 ♥비연예인 동굴 구경하다 2.5m 아래로 추락… 60대 관광객 끝내 숨져 많이 본 뉴스 1 동굴 구경하다 2.5m 아래로 추락… 60대 관광객 끝내 숨져 2 “미국 국적 선택한 아들들에 욕설” 추신수, 47명 고소했다 3 길거리서 술취한 女 부축해 사무실 데려간 30대 남성 긴급체포 4 도로에 누워있던 60대 택시에 치여 사망… 새벽 3시 교통사고 5 “웬만한 국민은 다 전과 있다”…李대통령 발언에 국힘 반발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가짜 국기 단 중국 유조선…호르무즈서 결국 유턴 5분 이상 “일본이 다시 韓 점령해야”…한국서 ‘참교육’ 받은 美유튜버, 재판 결과는? 4분 분량 트럼프, 보고 있나…이란 전쟁 중 ‘매일 1조원씩’ 번 나라 어디? 5분 이상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피해자 또 나왔다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