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핫바디’ 남미 미녀들 중 ‘내가 최고’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0-07 14:19 입력 2016-10-07 14:19 Aislinn Derbez가 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라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Aislinn Derbez가 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 극장에서 열린 ‘라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김현중, 10년 만에 입 열었다…“주먹 쥐고 파이팅도 못 해” 변요한♥티파니 영, 법적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마쳐 “결혼식은 간소하게” 한가인 집 욕조에 귀뚜라미 100마리 ‘경악’…브라이언 “집 내놔야” ‘왕사남’ 650만 돌파…장항준 “천만 되면 개명·성형” 공약 재소환 많이 본 뉴스 1 변요한♥티파니 영, 법적 부부됐다…오늘 혼인신고 마쳐 “결혼식은 간소하게” 2 ‘무전취식’으로 강등된 현직 경찰, 복직 한달만에 추행 혐의 입건 3 이준석 “부정선거 팩트 없어”…전한길 “李 대통령도 와야” 4 유명 예능 PD, 후배 강제추행 의혹…결국 불구속 기소 5 “안 믿긴다” 李대통령 지적에…계곡 불법점용 전면 재조사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中 ‘항모 킬러’ 미사일 탓 격침 위험…美 6세대 F/A-XX 개발 불붙었다 [밀리터리+] 5분 이상 트럼프·김정은 또 만나나…‘한국 패싱’ 우려 커진 이유 [핫이슈] 5분 이상 학생들에 “뜻 높이라더니”…15세 소녀 호텔서 돈 주고 만난 日 교수 4분 분량 불매에도 ‘정가 고집’ 아크테릭스 매출 급등…영포티가 팔아줬나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