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둘째 임신, 결혼 4년차에도 여전히 달달 “흔한 학부모”
임효진 기자
수정 2016-10-07 11:04
입력 2016-10-07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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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그램
사진= 별 인스타그램
하하 별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7일 스포츠경향의 보도에 따르면, 한 연예관계자는 “별이 현재 임신한 가운데 가족 모두가 설레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하하 별 소속사인 콴엔터테인먼트 또한 “최근 가족과 지인 등이 부부의 2세 소식을 알고 크게 기뻐하며 축하 인사를 전해줬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임신 4개월 차로 알려진 별은 태교에 전념하며 출산을 준비하고 있으며, 출산은 내년 3월로 예정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부부의 달달한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림이가 온다. 이것은 하원 차량을 기다리는 흔한 학부모의 뒷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다정한 모습으로 아들을 기다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결혼 4년차 부부임에도 여전히 달달한 두 사람의 모습은 둘째 임신 소식과 함께 재조명되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부부의 둘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축하드립니다”, “건강한 아이 낳으시길 바랍니다”, “두 분은 언제 봐도 신혼 같아요” 등 축하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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