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노래방 도우미 연기 “천 원 한 장에도 벌벌 떨고..” 재조명

김채현 기자
수정 2016-10-06 16:12
입력 2016-10-06 15:51
1
/19
사진=연합뉴스
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박보검이 과거 열연한 드라마가 화제다.
박보검은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원더풀마마’에서 노래방 도우미로 일하다 가족들에게 들키는 모습을 연기했다.
그는 가족들의 걱정 섞인 나무람에 크게 화를 내며 “엄마, 해준 거 없으면 나한테 바라지마! 엄마 때문에 재산 다 말아먹고 왜 나한테 큰소리야. 천 원 한 장에도 벌벌 떨고 돈 없어서 친구도 못 만나고 정말 구질구질 허접하다고”라고 외쳤다.
또한 박보검은 “이제부터 수단 방법 안 가리고 도우미고 뭐고 닥치는 대로 돈 벌어서 여기 나갈거야”라며 방으로 들어갔고 폭풍 오열을 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박보검은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이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