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델때문에 난리가 난 프랑스 남성들

김희연 기자
수정 2016-10-05 21:21
입력 2016-10-05 20:07
미국 모델 칼리 클로스가 5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열린 ‘루이비통 봄-여름 2017 기성복 패션 콜렉션’에 참석하고 떠나고 있다. AP 연합뉴스
미국 모델 칼리 클로스가 5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열린 ‘루이비통 봄-여름 2017 기성복 패션 콜렉션’에 참석하고 떠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