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흘러내린 코트 사이로 드러난 압도적 볼륨감

신성은 기자
수정 2016-10-04 15:33
입력 2016-10-04 15:28
킴 카다시안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킴 카다시안이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거리에서 과감한 노출패션을 선보였다.
그녀는 어깨에 아슬아슬하게 걸쳐진 트렌치코트 외에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채 풍만한 가슴을 드러내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파리 호텔에서 무장 강도의 습격을 당해 120억원 상당의 귀슴속을 강탈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