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로이킴, 어깨동무한 아티스트들 “대장님이 돌아오셨다”
임효진 기자
수정 2016-10-03 13:41
입력 2016-10-03 12:11
3일 로이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장님이 돌아오셨다. 소년이 되고 어른이 되었다. 희망을 보게 해주는 정규 7집이다. 동안의 비결은 음악 속에 숨어 있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가수 박효신과 로이킴이 서로에게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비니를 쓰고 동그란 안경으로 스타일링 한 박효신의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끈다.
이날 박효신의 정규 7집 ‘아이 엠 어 드리머’(I am A Dreamer) 전곡이 공개된 것을 기념해 사진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현재 앨범에 수록된 노래들이 각종 음원 실시간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면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우리는 박효신을 아티스트들의 아티스트라 부른다”, “감사합니다ㅠ 이제 많이 볼 수 있겠죠?”, “로이킴 씨 부럽습니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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