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하셨어요’ 장혁, 17년 전과 똑같은 외모 “‘어머님께’ 뮤비로 데뷔”

김채현 기자
수정 2016-10-02 12:47
입력 2016-10-02 12:47
2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는 배우 장혁이 출연해 17년 전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사연의 주인공은 힘들게 살아오신 어머니가 버스 운전을 하면서 생계를 꾸려간다는 얘기를 털어놨다. 이에 장혁은 “어머니 얘기를 들으니까 어머니 생각이 난다”며 “난 데뷔도 ‘어머님께’ 뮤직비디오였다”고 밝혔다.
이어 1999년 장혁이 출연한 그룹 god의 ‘어머님께’ 뮤직비디오 장면이 전파를 탔고 당시 21세였던 장혁과 지금 모습이 똑같아 ‘방부제’ 외모를 증명했다.
이날 장혁은 “가까운 사람에게 감사를 표현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고 어머니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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