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자녀학대 조사받아? ‘전세기에서 학대’ 피트 입장은..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9-23 13:45
입력 2016-09-2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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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PBBNews=News1
사진=영화 ‘얼라이드’ 티저 영상 캡처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배우 브래드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부부가 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열린 ‘제 8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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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자녀학대 조사받아..
‘브란젤리나’ 커플이 이혼 소송 중인 가운데 브래드 피트가 자녀 학대로 조사받았다는 소문이 양산되고 있다.
NBC 뉴스는 22일(현지시각) 브래드 피트가 지난 14일 유럽에서 LA로 돌아오는 개인 전세기에서 자신의 아이들을 학대했다는 의혹을 받아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가족·아동보호국(DCFS)가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AFP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 경찰 당국은 이 같은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아동 가정 서비스과도 브래드 피트에 대한 학대 혐의에 대해 어떠한 제보도 없었다고 전했다.
브래드 피트의 측근도 “그는 아이들을 매우 사랑하고 이 상황에 대해 굉장한 슬픔을 느낀다”라며 “피트는 절대 아이에게 손을 대지 않았다. 물론 아이 중 한 명에게 소리를 지르고 졸리와 논쟁을 벌인 것은 사실이나 때리지는 않았다. 본인 역시 이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혼 소송을 낸 졸리 측이 이 사건을 과장하고 왜곡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두 사람은 슬하에 입양한 자녀 3명과 둘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 3명을 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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