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상의 비키니’로 자신있게 당당하게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9-21 11:25 입력 2016-09-21 10:59 모델이 20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 마드리드(MBFWM) EGO 패션쇼에서 스페인 브랜드 Habey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모델이 20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 위크 마드리드(MBFWM) EGO 패션쇼에서 스페인 브랜드 Habey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심상치 않은 기류…‘♥19살 연하남’과 대놓고 스킨쉽 ‘76세에 득남’ 김용건, 아이 안은 모습… 며느리 황보라 “할아버지 타임” 션 막내딸 공개, 정혜영과 똑 닮아…“배우 시키라고들” 김지민에 트라우마 안긴 ‘앞뒤 다른’ 후배…“심지어 잘됐다” “가슴축소술 하자더니 가슴 사진 찍어갔다” 女연예인 ‘충격 고백’ 많이 본 뉴스 1 “남편 차에서 내 친구 낙태 서류가”…충격에 머리 하얗게 변한 女 무슨 사연? 2 ○○ 안에 죽은 쥐? 발칵…“이제 알고는 못 마셔” 폭로 3 ‘갈대숲 백골’ 맨발로 버려진 그녀…깎인 광대뼈가 그 한을 풀어주다 4 “평생 친구 없던 할머니 장례식 오시면 차비·선물 드려요”…손녀 호소, 결말은 5 강풍에 떨어진 간판 깔려 20대 사망… 경찰, 현장 조사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아이 낳아도 괜찮을까”…한국 청년이 갈라진 이유 [두 시선] 5분 이상 “시신이 쌓였다”는 증언까지…트럼프, 이란에 ‘군사 카드’ 꺼내나 [핫이슈] 5분 이상 F-15E가 떴다…미, 시리아 IS에 대규모 공습 [밀리터리+] 5분 이상 이란 시위 강경 진압에 116명 숨져 “시신 쌓여 있는 모습 목격”…근거리서 실탄 사격도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