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혜리 자유학기제 홍보대사 위촉 수정 2016-09-21 01:20 입력 2016-09-20 23:56 혜리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왕성하게 활동하는 걸스데이 혜리가 교육부 자유학기제 홍보대사가 됐다.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혜리를 비롯해 학생, 학부모, 교원 등 10명을 자유학기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0일 밝혔다. 홍보대사들은 10월 대한민국 행복교육박람회, 12월 자유학기제 성과 발표회 등 올해부터 전국 중학교에 실시된 자유학기제 관련 행사에 참여해 정책을 알린다. 2016-09-21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모범 납세자’ 유재석에 “내년에 뵙겠다”…국세청 나선 이유 “친동생을 성욕 해소 수단으로” 부모 외출한 틈 성폭행한 20대男의 항변 ‘도끼♥’ 이하이,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법적 절차 진행” 오은영 박사 맞아? 날씬해진 모습 공개…고소영도 ‘감탄’ 57세 엄정화, 충격적인 신체나이 “점점 어려져”… 대체 뭐 먹나 보니 많이 본 뉴스 1 “친동생을 성욕 해소 수단으로” 부모 외출한 틈 성폭행한 20대男… 실형 받자 ‘항소’ 2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3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4 요양병원 60대, 소화기에 맞아 사망… 같은 병실 70대 환자가 휘둘러 5 가슴 커지면 더 빨라진다?…여자 사이클 뒤흔든 ‘브라 논란’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K2 흑표, 이 정도야?…“서방 전차보다 수십년 앞섰다” 드디어 나토 벽 넘나 [밀리터리+] 5분 이상 무려 30조나 지원했는데…젤렌스키 “일본 지원, 기대에 못 미치네” 4분 분량 트럼프, 최악의 오명 썼다…“이란 이해 가장 부족한 美 대통령” 내부 지적 쏟아져 [핫이슈] 5분 이상 “한국? 북한보다 드론 못 쓰잖아”…외신의 ‘뼈 때리는’ 지적 나왔다, 이유는?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