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혜리 자유학기제 홍보대사 위촉 수정 2016-09-21 01:20 입력 2016-09-20 23:56 혜리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왕성하게 활동하는 걸스데이 혜리가 교육부 자유학기제 홍보대사가 됐다.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혜리를 비롯해 학생, 학부모, 교원 등 10명을 자유학기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0일 밝혔다. 홍보대사들은 10월 대한민국 행복교육박람회, 12월 자유학기제 성과 발표회 등 올해부터 전국 중학교에 실시된 자유학기제 관련 행사에 참여해 정책을 알린다. 2016-09-21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4세에 셋째 임신한 유명 여배우… 한국 왔다간 지 두달만에 ‘깜짝 소식’ “에일리, 무대 도중 배에 손 올리더라” 임신설 확산…진실은 ‘김우빈 아내’ 신민아, 신혼 6개월만 “결혼 늦게 해야” 무슨 일? 미성년 친딸 상습 성폭행 60대, 도주 행각까지…항소심도 징역 5년 잠실 봉쇄에 장비 못 꺼낸 펜싱 오상욱…‘남의 칼’ 들고 정상 탈환 많이 본 뉴스 1 44세에 셋째 임신한 유명 여배우… 한국 왔다간 지 두달만에 ‘깜짝 소식’ 2 ‘262표차’로 현직 누르고 당선됐는데…두달 만에 “숨진 채 발견” 日 충격 3 미성년 친딸 상습 성폭행 60대, 도주 행각까지…항소심도 징역 5년 4 이게 다 얼마야? “미국인들 망했다” 말 나온 이유…지갑 탈탈 ‘날벼락’ 5 관광객 탑승한 45인승 버스, 파주 도라전망대 향하던 중 전도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뚜껑 열린’ 푸틴…모스크바 공습에 “대규모 타격 계속” 5분 이상 “변태성욕자라더니”…30년 뒤 드러난 진범 이춘재 5분 이상 “전차 독립 외치더니 심장은 한국산”…튀르키예 알타이의 반전 5분 이상 “벤츠 살까 테슬라 살까”…주식 5배 뛴 한국 초등교사의 고민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