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 상의’ 입은 모델의 이글거리는 눈빛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9-18 15:56
입력 2016-09-18 15:56
모델이 16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마드리드 패션위크 중 2017 봄/여름 디자이너 도로레스 코르테스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모델이 16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마드리드 패션위크 중 2017 봄/여름 디자이너 도로레스 코르테스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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