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아내 박리혜, 상속 재산만 1조 “사위가 야구만 해서 돈 벌지 못했다”

김채현 기자
수정 2016-09-12 16:50
입력 2016-09-1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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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박찬호 장학재단과 고양시가 마련했으며 앞으로 매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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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를 주최한 박찬호가 후배들중 막내인 류현진에게 참가학생들 위해 격려의 말을 부탁했지만 뜻밖의 요청에 류현진이 당황해 했다. 이를 알아챈 박찬호가 류현진의 어깨를 다독거리며 안심시켜 주자 루현진이 밝은 표정을 지으며 참가학생들에게 격려의 말을 건네고 있다.
고양|이주상기자.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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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아내 박리혜가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예정인 가운데, 그의 재력이 재조명됐다.
지난 4월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박찬호, 박리혜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찬호 씨 아내 박리혜 씨가 상당한 재력가의 자제”라는 말로 박리혜의 재력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한 기자는 박찬호 장인이 인터뷰 하면서 ‘우리 사위가 야구만 해서 돈을 많이 벌지 못했다. 사람은 참 좋다’고 말했다고 해서 깜짝 놀라게 했다”는 말을 했다.
그러자 한 출연자는 “박찬호 빌딩이 400억 500억이다. 총 자산만 2000억 정도 될 것”이라며 박찬호의 재산도 적지 않은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또 다른 기자는 “박찬호 장인이 일본중앙토지주식회사를 맡고 있다”며 “박리혜 씨가 상속 받은 재산만 약 1조원이 넘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줬다.
한편 박리혜는 재일동포 부동산 재벌인 박충서 씨의 2남 1녀 중 둘째다. 그의 부친인 박충서 씨는 일본에서 손꼽히는 재력가로 일본 부호 순위 30위권에 들기도 했으며, 지난 1998년 일본 개인 세금 총액 2억 8170만 엔을 납부해 전체 국민 중 상위 76위에 이름을 올린 적도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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