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있는 역주행 신화… ‘음악중심’ 한동근, 호소력 짙은 목소리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9-10 20:57
입력 2016-09-10 20:57
한동근은 10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의 ‘2016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 특집에서 역주행의 신화를 쓰고 있는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가을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한동근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특유의 허스키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뛰어난 라이브 실력을 뽐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는 지난 2014년 9월 발표된 한동근의 데뷔곡이다. 최근 음악팬들에게 다시금 주목받으면서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역주행 신화를 쓰고 있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씨스타, 씨엔블루, EXID, 레드벨벳, 옴므, 한동근, NCT DREAM, 업텐션, 스피카, 뉴이스트, 라붐, 헤일로, 라데, 마스크, 김강, 투엑스 등이 출연했다.
사진=MBC ‘음악중심’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