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열의 스케치북’ 한동근, 임창정과 훈훈셀카 “선배님처럼 데뷔곡을 보다 멋지게 부를 수 있길”

김민지 기자
수정 2016-09-10 16:01
입력 2016-09-10 16:01
10일 한동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창정 선배님께서 무대하시고 내려오시면서 사진을 같이 찍어주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임창정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동근은 이어 “진짜 영화의 신에서 보여주시는 모습 그대로 뭔가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따뜻한 선배님의 아우라를 이번 생에서 느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서 시간이 흐른 뒤 선배님처럼 데뷔곡을 보다 멋지게 부르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임창정과 한동근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한동근은 9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2016년 역주행 아이콘’으로 등극한 자신의 곡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를 열창했다.
사진=한동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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