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륙작전’ 이범수 “본편과 차이점? 더 자연스러운 흐름”

임효진 기자
수정 2016-09-09 17:55
입력 2016-09-09 17:46
인천상륙작전 이범수 사진=연합뉴스
‘인청상륙작전’ 이범수가 확장판과 본편의 차이점에 대해 설명했다.

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진행된 영화 ‘인천상륙작전’ 확장판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이범수는 “(확장판에는) 등장 인물들의 사연들, 이야기들이 더 디테일하게 추가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전쟁의 역사를 바꾼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걸었던 숨겨진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새로 개봉하게 될 확장판은 기존 버전 110분에 총 31분의 분량을 더해 141분의 러닝타임으로 완성됐다.


이범수는 “본편이 스피디하고 박진감 있게 흘러갔다면 확장판의 경우, 더 매끄럽게 이어지고 자연스럽게 (내용이) 흐르는 리듬이 아니었나”고도 설명했다.

한편, 이범수가 출연하는 영화 ‘인천상륙작전’ 확장판은 오는 13일 개봉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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