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은 섹시 등라인으로’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9-09 11:28
입력 2016-09-09 11:28
모델이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진행중인 패션위크 아담 셀만 2017 봄 콜렉션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모델이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진행중인 패션위크 아담 셀만 2017 봄 콜렉션에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