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너무 말라 앙상한’ 안젤리나 졸리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9-09 17:11 입력 2016-09-09 10:47 UN 특사 안젤리나 졸리(왼쪽)가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랭커스터 하우스에서 열린 UN 평화유지 각료회의에 참석해 미소를 지으며 인사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UN 특사 안젤리나 졸리(왼쪽)가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랭커스터 하우스에서 열린 UN 평화유지 각료회의에 참석해 미소를 지으며 인사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방송 중 돌발 행동…“사타구니에도 향수 뿌려, 준비해야 한다” “사과 진정성 안 느껴져” 비판에…안성재,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 개리 “난 뭘 한 걸까”…‘사상 최고’ 코스피에 한숨 쉰 이유 ‘오형제 엄마’ 정주리 “이건 사고다, 나 어떡하냐”…안타까운 소식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그 여자, 이혼해서 잘된 것” 많이 본 뉴스 1 “엄마와 아들?” 알고보니 부부였다…9살 때 성장 멈춘 40대 男배우, 반전 인생에 中 감 2 “폰 두고 나갔는데”…북한산 오른 뒤 실종된 50대女, 27일째 수색 중 3 “감독한테 성폭행당해” 고소한 여배우, 속옷 DNA 분석 새로 꺼내… 佛검찰, 재수사 지지 4 “사과 진정성 안 느껴져” 비판에…안성재,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 5 ‘왕사남’ 유해진 “암 환자 치료에 써달라”…서울아산병원에 1억원 후원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방중하자…푸틴, 우크라 대규모 공습한 이유 3분 분량 “찾던 여성 없자 여고생 찔렀다”…장윤기 범행, ‘묻지마’ 아니었다 5분 이상 예상과 다른 ‘트럼프의 남자들’ 서열…장관보다 앞선 의외의 인물 누구? 5분 이상 “너무 편해서 안 끌린다?”…오래된 연인 성욕 사라지는 진짜 이유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