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너무 말라 앙상한’ 안젤리나 졸리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9-09 17:11 입력 2016-09-09 10:47 UN 특사 안젤리나 졸리(왼쪽)가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랭커스터 하우스에서 열린 UN 평화유지 각료회의에 참석해 미소를 지으며 인사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UN 특사 안젤리나 졸리(왼쪽)가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랭커스터 하우스에서 열린 UN 평화유지 각료회의에 참석해 미소를 지으며 인사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일베몰이’ 당한 리센느 원이, 고향 방문 중 결국 눈물 참지 못했다 “우리 아들 ○○대 다니는데”…접촉사고 낸 이민정에 차주가 한 말 도경완, ‘장윤정 친모 사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쌍둥이 데리고 비행기 탔는데 승객들이…” 울컥한 女배우 사연 30대 남편, 거실서 잠든 ‘아내의 친구’ 성추행…국민 심판 받았다 많이 본 뉴스 1 비행 중 깨진 창문에 빨려나간 남성…“아내가 다리 붙잡아” 아찔했던 상황 2 월드컵 한국전 뛰었던 남아공 애덤스, 숨진 채 발견 3 성남 육군 부대서 20대 상병 숨진 채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4 “치아 12개 뽑아“…中 치과, 60대 노인에게 한 짓 5 “우연히 본 80대 남편의 휴대폰…다른 여성과 음란채팅”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약 먹여 성폭행, 영상 공유”…7개국서 57명 붙잡혔다 5분 이상 “여자가 더 벌면 이별 위험 36%↑”…진짜 문제 돈 아니었다 4분 분량 “한국 무기가 미국·독일 다 제쳤다”…‘세계 1위’ K9 자주포, 코로나도 이긴 비결 [밀리터리+] 5분 이상 트럼프, 1600조원 준비했는데…中 “한국 조선업계는 이득 없을 것” 지적한 이유는? [밀리터리+] 5분 이상